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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문화정보를 전달할 문화PD 22기 전국 지역에서 활동 개시
- 등록일2024-06-03 09:46
- 조회수546
- 작성자 웹마스터
문화정보를 전달할 문화PD 22기,
전국 지역에서 활동 개시!
- 한국문화정보원, 제22기 문화PD 발대식 개최
- 선발된 46명의 문화PD, 문화정보 대국민 서비스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활동 시작
한국문화정보원(이하 문정원)은 전국 지역 문화 디지털 신기술 현장의 생생한 소식과 정보를 영상으로 전달하는 1인 영상 크리에이터, 제22기 문화PD 발대식을 5월 30일, 31일 양일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22기로 활동할 문화PD 모집에는 전국에서 총 401명이 지원하였고 그중 8.72:1의 높은 경쟁률을 뚫은 46명이 선발되었다. 선발된 문화PD 22기는 발대식에서 임명장을 수여 받고 대국민 문화정보 서비스를 위해 열정적인 자세로 양질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것을 선언하였다.
문정원은 이번 발대식을 1박 2일로 개최하여 당일로 개최된 전년도보다 더 많은 프로그램을 문화PD 22기에게 제공하려고 노력하였다. 그 결과 ▲AI 활용콘텐츠 제작 교육 ▲영상 콘텐츠 기획 역량 강화 실무교육 ▲팀 대항 레크레이션 및 숏폼 제작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PD 22기가 역량을 강화하고 친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었다.
특히, AI 활용 콘텐츠 제작 교육은 효과적인 명령어 사용법을 배운 후 그 자리에서 실습까지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PD 22기는 AI를 활용해 명령어를 사용하여 직접 음악 또는 영상을 제작하면서 문화 디지털 신기술을 경험하고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또한, 영상 콘텐츠 기획 실무교육을 통해 콘텐츠 제작자로서의 기획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
문화PD는 만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층 중 영상 제작 실력을 갖춘 자를 선발하여 전국 지역 곳곳의 문화 디지털 현장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파함으로써 문화 디지털 신기술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문화 디지털 신기술이란, AI·AR·VR·빅데이터 등 디지털 신기술이 문화·체육·관광 분야에 융합된 것으로 미디어아트, 스포츠 빅데이터, 실감형 관광 등이 대표적이다.
올해 문화PD 22기는 문화 디지털 신기술 현장을 취재하는 것과 더불어 최근 사회적 현안인 암표 근절 캠페인 영상 제작을 통해 대국민 암표 근절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활동도 함께한다. 문화PD는 이러한 국내의 다양한 문화 정보를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활동을 하며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문정원은 2007년부터 문화PD 운영하고 있으며 약 1,420여 명의 청년 수료생을 배출하고 약 3,650여 편의 영상을 제작하는 성과를 내었다. 또한, 문화PD 활동을 통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역량을 강화한 문화PD들은 KBS, CJ E&M, 연합뉴스, 네이버 등 미디어 업계에 취업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2023년 실시한 문화PD 취·창업률 조사는 85.29%로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다.
문화정보진흥부 양경모 부장은 “올해 선발된 문화PD 22기의 역량을 강화하고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서 발대식을 1박 2일로 개최하였다.”라고 밝히며 “6월부터 12월까지 이어지는 문화PD 활동을 통해 문화정보를 확산함과 동시에 크리에이터로서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문화PD가 제작한 콘텐츠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포털(www.culture.go.kr)과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cultureportal)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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